Oops! It appears that you have disabled your Javascript. In order for you to see this page as it is meant to appear, we ask that you please re-enable your Javascript!
백성원
BAEK Sungwon
白成原

2018 개인전 ‘자연제주’ (제주도문예진흥원,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갤러리카페다리)
2018 25회 제주청년작가전 우수작가
2018 24회 제주미술제
2017 코삿헌카페 특별초대전(제주)
2016 해장국 끓이는 화가전(제주)
2015 해장국 끓이는 화가전(제주)
1997~2018 제주도미술대전 수상
제주도미술대전 초대작가

자연의 형상은 디양하고, 복잡하면서도 불규칙적인 질서에 유기적으로 반응한다.
자연의 색은 순수하기에 빛은 원거리로 향할수록 다른 물체의 밀도에 따라 음영이 달리 보인다. 형상은 변하고 또 변한다.

풍경은 시각 이상의 다른 감각적 감흥이다. 계절, 바람, 습기, 온도, 분위기에 따라 다른 심상이다. 자연의 풍광은 보는 장소와 시간에 따라, 인식하는 모티브에 따라 그 존재가치가 다르다. 시시각각으로 그 공간과 시각에 맞는 미학적의 색감을 찾아간다.

나의 회화는 자연을 닮아가려하는 정신으로써의 21세기 산수화이다.
화가로써의 치열함. 그것은 순수한 자연에서 오는 존귀한 영역의 환희와 감동을 회화의 질서로 표현하고자하는 존재의 미학적 사유이다.

“세상의 모든 찬란한 빛이 한라산에 쏟아지면
차가운 어둠의 기운을 뚫고 대지의 오름들이 일어나
다함께 춤을 춘다.

쇼스타코비치의 왈츠와 같은 웅장한 떨림이
화가의 몸 안에 울려 퍼진다.”
전시서문 중에서.

작품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으며, 무단복제 및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작가의 사전 동의없이 사이트에 게시된 "라이선스 규정"을 벗어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저작권법 및 관련법률에 의한 권리 침해로 간주됩니다.

err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