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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실
Cheong, Sung-Sil
鄭成實

성신여대 조형대학원 조각과 졸업
개인전10회(한국,미국,중국, 이탈리아 외)
중국 백산시 군중예술관 우수작가상 수상
시흥 예술인 대상 시흥시장상 외 다수 수상
(사)한국미술협회전, 한국현대미술 뉴욕아트페스티벌,
국내 및 국외 단체전 및 초대전 300여회 출품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회화대상전 심사위원, 운영위원,
국제작은작품미술제 조직위원
(사)대한민국창작미술협회 운영위원 외 심사,운영,조직위원 다수 역임

나에게 있어 인체조각의 표현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신비로움의 표현이다. 나아가 인간에 대한 사랑, 박애(博愛), 애환(哀歡), 희노애락(喜怒哀樂) 등 이러한 말들은 내가 인간을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의 조각의 언어이다. 이러한 작품의 성향에서 바라보면 이번에 출품한 작품들은 동양의 미학(美學)과 극사실적 표현 방법을 개념화한 현대적 표현방법으로 추구한 것이며, 조각의 대상으로 인체와, 인간과 사물의 관계에 각인된 정신성을 강조하는 개념적인 조형정신으로 공간과 여백(餘白)의 미(美)를 살려 표현한 작품들이다.

조각가의 길로 접어든지 30년째······.
지금에 와 생각해보면 나의 작품들 중 처녀작(處女作)은 1986년에 제작한 소녀상(모델링 후 석고 흉상으로 성형)이다. 그 후 30년간에 걸쳐 제작된 조각들은 ‘Human Image’, ‘무덤 이야기’, ‘생성과 소멸’, ‘출토(出土)’, ‘인상(印象)의 여백(餘白)’이라는 테마로 이야기를 구성해 왔다.
– 2018년 정성실 작가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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