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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주
Eunju Moon
文銀珘

홍익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 재학 중
2013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 졸업
2010 제주대학교 예술학부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졸업
2018 비오토피아 갤러리,제주
​2017 제주문화진흥원 기획 초대 우수 청년 작가전,제주문예회관 1전시실
2015 켄싱턴 호텔 제주 갤러리
2013 송계아트스튜디오 레지던시 작가 개인전 (아라갤러리, 원주)
2012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석사청구전 (HOMA, 서울)
2017 제1회 제주 비엔날레
2018 PINK Art Fair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서울) 외 단체전 다수

불과 올해 초 까지만 쏟아지는 정보와 이미지 소비에 대하여 회의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정보가 이데올로기의 극으로 치닫는 상황으로 인하여 쏟아지는 정보와 이미지에 대하여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같은 듯 해보이지만 조금씩 비틀어진 기사와 다양한 각도의 이미지들은 다 같지 않았다. 아주 다른 듯 해보이지만 결국 같은 말을 하고 있기도 했다. 이런 흐름 가운데 정보와 이미지를 취하기 위해선 개인의 기준이 필요하다. 이 기준은 어떻게 세워져야 하는 것인가? 라는 의문 가운데, 동시대의 정보의 홍수에 떠밀려 소용돌이 같이 혼란스러운 이 세대의 군중에게 기준을 제시하려 한다. 빛이 나며 가치 있는 기준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심란한 늪을 한발작만 벗어나 살펴보아도 정보와 개인의 정신 사이에는 환기가 일어나고 사실을 맞이할 수 있다. 지나가는 이의 작은 미소가, 나무 아래서 맞이하는 따사로운 햇살이, 어두운 밤 멀리서 아롱거리는 불빛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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