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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국
Han yong kook
韓龍國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경기대학교 조형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15회(서울,제주,경기,충주,필리핀,밀라노)
2인전 2회(서울,제주)
KPAM부스전(서울)
KAFA 아트페어 부스전(경기)
그 외 국내외 초대 및 단체전 400여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경기도미술대전,
대한민국수채화대전, 경향미술대전,
기독교미술대전,행주미술대전, 명인미술대전,
남농미술대전, 서울인사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역임

古文의 名句에 “산광청안계서미윤심전(山光淸眼界書味潤心田)”이란 “산 빛은 눈으로 바라보는 것을 맑게하고 서미는 마음을 윤택하게 한다”란 말이다. 이는 눈으로 보는 세계와 마음속에 있는 세계이다. 그림은 외부의 대상에 관계하기도 하고 사상과 정서에 관계하기도 한다.
이것은 내면과 외면을 함께 표현함이다. 이는 인식하는 것과 지각하는 두 가지가 고루 조화되어 치우침 없이 작용하여 작가 자신만의 고유한 조형언어를 구축한다는 것은 작가에게 있어 큰 모험이자 일생을 걸어야 할 도전으로 여겨진다.

 

이번 전시작품은 자연의 풍경속에 원근법이 있듯이 우리들의 삶의 모습에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있음에 그 상관관계를 새롭게 재구성하여 표현하고자 하였다. 정적인 작품은 동양사상의 고사성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동양정신의 영역을 켄버스에 조화롭게 배치하여 하나의 통일된 이미지로 표현하였다.

 

인간 본연의 모습을 향해 나아가는 것은 보이는 것보다 그 안에 심오함을 느끼게 하는 세상을 포용할 수 있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현실적인 삶속에 부딪히는 모든 일들이 거역할 수 없는 어떤 힘에 의해 이끌리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켄버스는 화가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단순히 시각적 이미지 만이 아니더라도 켄버스에는 작가 내면의 삶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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