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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kim, kyoung hwan
金京煥

2007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 석사
2010 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제2기 입주작가
20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갤러리 2017 선정작가
2017 OPENGALLERY 선정작가

2018 콘텐츠복덕방 기획초대전, 제주탑동파스쿠찌 gallery cafe
2017 보임쉔미술관 “2017 현대조형 기획전시회”
2017 제8회 연갤러리 신진청년작가기획전 외 다수

제주 곶자왈과 몽돌을 품은 살아 숨쉬는 섬속의 섬, 제주를 그리다.
태초에 지녔던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거나 그 원형을 찾아 주는 것이 의학을 바탕으로 한 의사의 종국적 목적이 라면 나는 버려진 것들에 아크릴(aclylic)이라는 물감을 통해 감성과 영혼을 형상화 시켜주고 싶은 시각디자인 전공의 치유사가되고 싶다.
현대 사회는 예술을 포함한 여러 장르가 융합과 복합을 통해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 내며 급격한 진화를 격고 있다. 소위 정크아트(junk-art),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사조가 그러하다.
나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디자이너이자 자칭 자연 그대로를 예찬하는 자연주의자다.
‘자연은 있는 그대로가 가장 완벽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연스러움이 최고의 아름다움이라는 모터(moter)를 통해 그림을 하나하나 완성해 나간다.
우리는 자연으로 부터 왔고, 그 자연을 보듬고 지켜나가야 할 의무가 있다. 비록, 인간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고 버려진 폐기물이지만 그것들도 분명 태초에 지녔던 원형과 영혼을 지녔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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