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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KIM MIN JAE

제주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2008년 제1회 개인전
2011년 제2회 개인전
2004년~2018년 그룹’緣’ 특별전
2010년~2016년 대한민국 수채화작가협회 정기전
2012년~2016년 대한민국 현대 인물화가회 정기전
2010년 중국서안미술관 개관기념 미술전 우수작가상
2011년 뉴욕 코리안빌리지미술관 초대전 우수작가상

PSYCHE..프쉬케..나비..
여린 듯 신비로운 나비의 날개짓은
어려서부터 나를 사로잡았다.
어린소녀는 나비와 함께 하늘로, 영원의 세계로 날아오르는 꿈을 꾸곤 했다.

 

프쉬케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에로스의 연인이자,
용기로운 심장을 가진 인간인 여인.
‘프쉬케’는 그리스어로 ‘나비’,‘영혼’의 뜻을 가지기도 한다.
신화 속 여인의 아름답고 강인한 사랑이야기와 단어가 주는 느낌은 나에게 늘 설레임이였고, 그녀는 나의 이상 이였다.
그렇게 프쉬케는 나에게 다가와 나의 자유 영혼을 찾아주었다.
원시의 순수미, 그리고 사랑, 이 모두는 세상속에
나를 드러내는 도구이자, 그자체로 내 작품의 주제이다.

 

그리고 나의 프쉬케는
나의 심연과 영혼의 언어를 작품속에서
보여주는 대상인 동시에 나 자신이기도 하다.
붓의 놀림은 영원의 세계를 향한 구도의 길이다.
그 속에서 자유로와지며, 영혼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된다.
앞으로도 영원히 나의 날개짓은 계속될 것이다.

 

생명이, 그리고 사랑이 피어나는 작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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