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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만
Ko Young Man
高永萬
羅玄(라현)

개인전 6회
단체전, 국내외 각종 기획초대전 및 교류전 출품
50여 년간 작품 활동

 

현) 한국미협 회원, 제주수채화협회 회원

생명은 아름다운 꿈을 꿉니다.
자연은 생명이고 생명은 자연이다.
자연은 천태만상의 생명들과 공간이 있어 아름답다. 그리고 지구의 주인은 생명들이다.
자연을 “생명과 공간의 일체”로 인식한다.
나의 그림은 천태만상의 생태환경을 3공간(內, 外, 未)으로 해석한 상징적 의미의 표현이다.

 

생명(알) – 그냥 단순한 알이 아니라 순환과 진화하는 천태만상의 생명들을 총체적인 하나로 묶어서 알의 형태를 차입하여 표현한 것이고 “공간”-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생태계의 환경을 외부, 내무, 미지, 세 개의 공간으로 해석하여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공간은 생명의 순환이 지속되고 또 생명의 존재가 가능한 곳을 의미한다. 그리고 자연이 정화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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