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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Lee kyung-mi
李炅美
늘곶, 상화재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 특선2회, 입선3회
세종한글서예대전 우수상, 초대작가
대한민국 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
한글사랑서예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인터넷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공무원미술대전 은상, 동상, 초대작가
운곡서예대전 초대작가
제주도서예가협회 이사, 한글서예사랑모임 이사
묵화동인, 한묵회, 한국전각협회, 한국미술협회 회원

숨가쁘게 변하는 오늘날
오랜 시간의 서예술이 사람들에게
서예는 과거의 어드메쯤 있는 문자예술로 인식되고
캘리그라피는 상업성과 맞물려 현대의 문자예술로 자리를 틀고 있는 듯하다.

붓글의 과거와 현재의 경계에서,
법과 탈법의 경계에서,
법을 따르는 것도, 그 법을 벗어나는 것은 더욱 힘들다.
하지만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는 어느 시인의 말처럼
나는
경계에 서고 싶다.
경계를 넘나들고 싶다.
그래서 시도한다.
애쓰다 보면 변화를 위한 몸짓 속에
경계의 어디쯤 꽃봉오리 하나 피워올리지 않을까?
법고창신의 나의 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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