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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영
Park Hyunyoung
朴炫映

개인전 6회 (서울, 제주, 미국샌디에이고)
서울시립미술관 개관기념 초대전
한국공예진흥원 <찾아가는 문화상품전> 초대전
한국공예문화상품 초대전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산업디자인진흥원 우수디자인상품 심사위원
주립 샌디에이고대학교 객원교수(역)
제주도 문화재위원(역)
제주공공미술심의위원
제주섬유예술가회 회장
한국공예가회 제주지부장

첫 개인전은 제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감물 염색한 천을 위주로 한국 여인들이 많이 사용한 바느질 기법과 자수로 ‘제주와 한국적인 것’을 표현하는 작품들을 하였고, 두 번째, 세 번째는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민들레 홀씨되어’ 와 ‘흐르는 강물처럼’의 작품들을 하였다.

 

나는 개인전이 끝나면 다음 작품은 항상 주제를 바꾼다. 현재에 생활하면서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새롭게 표현하고 싶어서, 머무르고 싶지 않아서이다. 몇 년 전부터 섬유로 작품을 해 오고 있는 작품들은 ‘집은 따뜻함이다’ 이다. 삶의 편안함과 따뜻함과 약간의 마음의 여유에서 오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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